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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 설비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완료

관리자 2020-06-19 15:44:03 조회수 586

국내 1위 냉동피자 제조 식품기업 조흥, 기계이력관리시스템 도입

 

식품기업 조흥이 이메인텍의 설비관리시스템인 Dream을 도입했습니다.

 

‘조흥’이라는 회사명은 조금 낯설 수도 있지만, ‘오뚜기 냉동피자’는 많이들 들어 보셨겠지요?

냉동피자 시장에서 가장 잘나가는 이 피자를 만들어낸 곳이 바로 조흥입니다.

 

조흥은 이밖에 이스트와 빵크림을 중심으로 한 제과제빵 재료, 천연감미료, 소스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뚜기 노하우가 포함된 표준 설비관리시스템 기반으로 확산 적용

조흥은 오뚜기의 그룹사이기도 한데요. 이번 프로젝트는 오뚜기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계이력관리시스템(Dream)을 그룹사에 확산/적용한 사례입니다. 오뚜기의 운영 노하우가 담긴 설비관리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시화공단에 위치한 생산공장에서 운영중인 자동화 생산설비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관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설비관리 분석 및 예방정비 강화.. 외부 기관 심사에도 신속히 대응

기존에는 설비 작업과 관련된 내용이 수기나 엑셀 데이터로 관리자와 작업자가 따로따로 관리하여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계이력관리시스템 도입으로 관리자, 작업자, 관련부서가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설비의 정보부터 작업계획, 이력을 모두 공유하고 관리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이 향상 되었습니다. 작업 계획과 현황에 대한 확인이 손쉬워지고 설비별로 쌓이는 이력과 통계 데이터를 토대로 각 설비에 최적화된 예방정비작업 수행이 기능해졌습니다. 또한 외부 기관에서 공장을 심사할 때 설비의 신뢰성과 안정성에 대해 객과적으로 평가가 가능한 자료를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작업오더에 근거한 명확한 보전부품 사용이력 관리

보전부품의 재고 정보와 작업에 사용된 부품의 이력의 연계성이 부족하여 부품의 현재 재고가 얼만큼 있는지 파악을 하거나 구매 계획을 세우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업오더(W/O, Work Order)에서 부품 사용 계획 및 이력을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부품의 정적재고 관리가 보다 정확 해졌습니다.